연극 '오늘, 손님 오신다'



최근 교양과목 현장학습차 연극을 보고 왔는데


TV나 미디어로만 접했던 연극을 실제로 보니 기대이상으로 산뜻했다.

연극 제목은 '오늘, 손님 오신다'.


과제제출용으로 한 번 썼던 내용이지만, 감회가 남아있어

각색하고 축약하여 다시 리뷰해본다.



이어지는 내용

by 후니군 | 2009/09/17 01:57 | 트랙백 | 덧글(3)

2009. 8. 29.




최근 소중한 인맥을 잃었다.

사람이 살다보면 이해의 차이에 의해 사이가 갈라설 수도 있다지만,

막상 생각지도 못 한 곳에서 실제로 겪고나니 내심 마음이 혼란스러웠다.

하지만,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의 행동에도 과실은 있었고

욱한 마음에 불필요하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인 듯 싶다.

살아가면서 앞으로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-



가식적이라고 생각해도 좋아요.

감사합니다!

일련의 일을 교훈삼아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!


by 후니군 | 2009/08/29 01:47 | 트랙백

전란의 수강신청 시즌




이 난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

빠른 상황판단력과 광클릭 뿐...

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으로 전광의 속도로 강의 리스트를 체크하고,

키보드 워리어를 능가하는 '신의 한 클릭'을 구사할 수 있다면

당신은 난세의 승리자 ;D



PS. 신청 페이지 열릴 때부터 기다려서 클릭하는데
서너시간 동안 에러만 떠서 정신이 피폐해졌습니다. ><

PS2. 무사히 계획대로 꿈의(?) 타임테이블 구축!

PS3. 그나저나 얼마만에 하는 포스팅인지, 이거...

PS4. 포스트 저장만 했다가 잉여 PS가 늘어나서야 한꺼번에 올리는 풍경 ㅇ<-<


by 후니군 | 2009/08/17 19:26 | 트랙백 | 덧글(20)

모호한 무한 싸이클



더워서 선풍기 틀면 춥고,

추워서 선풍기 끄면 덥고,

...

(Repeat)

...

...



by 후니군 | 2009/06/13 03:58 | 트랙백 | 덧글(23)

헐 좀...



제가 포스팅한게 그리 신기한가요...?
간만에 뉴폿팅하니까 방문자가 급늘어써 (...)

by 후니군 | 2009/06/04 23:25 | 트랙백 | 덧글(12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