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7일
연극 '오늘, 손님 오신다'
최근 교양과목 현장학습차 연극을 보고 왔는데
TV나 미디어로만 접했던 연극을 실제로 보니 기대이상으로 산뜻했다.
연극 제목은 '오늘, 손님 오신다'.
과제제출용으로 한 번 썼던 내용이지만, 감회가 남아있어
각색하고 축약하여 다시 리뷰해본다.
이어지는 내용
# by | 2009/09/17 01:57 | 트랙백 | 덧글(3)
최근 교양과목 현장학습차 연극을 보고 왔는데
TV나 미디어로만 접했던 연극을 실제로 보니 기대이상으로 산뜻했다.
연극 제목은 '오늘, 손님 오신다'.
과제제출용으로 한 번 썼던 내용이지만, 감회가 남아있어
각색하고 축약하여 다시 리뷰해본다.
# by | 2009/09/17 01:57 | 트랙백 | 덧글(3)
최근 소중한 인맥을 잃었다.
사람이 살다보면 이해의 차이에 의해 사이가 갈라설 수도 있다지만,
막상 생각지도 못 한 곳에서 실제로 겪고나니 내심 마음이 혼란스러웠다.
하지만,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의 행동에도 과실은 있었고
욱한 마음에 불필요하게 냉소적인 태도를 보인 듯 싶다.
살아가면서 앞으로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-
가식적이라고 생각해도 좋아요.
감사합니다!
일련의 일을 교훈삼아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!
# by | 2009/08/29 01:47 | 트랙백

# by | 2009/08/17 19:26 | 트랙백 | 덧글(20)

# by | 2009/06/04 23:25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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